언론보도

퀸그룹 Ho Nhu Quynh 회장과 스페이스골드 및 세계빈곤퇴치재단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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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23-04-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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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한미진 기자 = 스페이스골드(한국)와 퀸그룹, FEEL엔터 등 3개 회사가 한국 베트남 파트너 간 상호협력 내용으로 지난달 25일 퀸 그룹 본사(베트남 하노이에 위치)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베트남 하노이 방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스페이스골드 심원일 명예 총재와 스페이스원엔터테인먼트 이도아 (공동대표) 및 임원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베 문화행사 기획 및 베트남과 한국 간 무역 등 공동으로 실행에 옮기자는 내용과 베트남 지역 사회  자원 봉사, 베트남과 한국 영화 제작, 베트남 교민을 위한 온라인 한국 TV 채널 구축을 위한 희의과 진행됐다.

스페이스골드그룹 심원일 명예총재는 “이번 조인식으로 인해 베트남 스페이스골드의 첫 발걸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성공적인 사업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스페이스 골드는 한국에서처럼 베트남에서도 문화와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퀸그룹 Ho Nhu Quynh 회장은 “스페이스골드 및 파트너와의 협력이 당사자들이 서로의 발전, 인적 자원 및 자원을 지원할 수 있는 더 많은 조건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협력이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관계의 좋은 진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빈곤퇴치 베트남 하노이 지부 위촉장과 현판 수여식도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퀸그룹 본사에 본사를 한-베 연예인 협회 공개 창단을 알렸다.

한편 스페이스골드는 엔터테인먼트, 식품, 건설,  유통, 카페 프랜차이즈, 의료사업 등 13개 계열사들이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가고 있으며, 심원일 명예총재, 스페이스원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이도아), 스페이스그룹수석대표이사(강수경), 세계빈곤퇴치재단 총재(이재억)등이 함께 하고 있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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